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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일떡 잘 준비했어요.

    떡보의 하루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우리 아들 백일떡 준비하며 처음 이용해보았어요.


    모양만 이쁜 곳에서 할지, 후기가 좋은 떡보의 하루에서 무난하게 주문할지 고민하다가 떡보의 하루로 결정했는데


    사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떡보다는 빵에 더 친숙해서 떡을 주문하면서도 백일떡 상차림에만 올리고


    부모님들 전부 싸드려야겠다 생각했었는데


    막상 떡을 먹어보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특히 수수팥떡. 기대 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떡이라면 질색하는 신랑과 제가 다 먹어버렸네요^^


    할머니가 계시는 노인회관에도 백설기와 경단을 보내드렸는데 다들 맛있었다고 칭찬 많이 받았어요.


    특히 분당 떡보의 하루에서 당일날 아침일찍 배송해주셔서 준비하는데 수월했구요.


    다음번 돌때도 이용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