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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리뷰

    엄마 생신으로 준비해서 보내드렸어요 ^^
    먼저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지로 시집가서 엄마생신은 거의 챙기지 못했어요
    늘 용돈만 보내드리기만 하고 같이 식사도 못했어요
    이번엔 좀 다르게 챙겨드리고 싶어서 떡보의 하루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떡이라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래도 더 정성스럽고 더 챙기는 거 같은 
    이미지잖아요 ^^
    냉동보관해서 녹여먹어도 넘 맛있는 떡!! 꺼내먹을때마다 제 생각도 
    하실거 같구요

    꽃과 함께 배송요청했는데 꽃도 정말 화사하고 이뻣어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