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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리뷰

    떡보의 하루 덕분에 최고의 어버이날!

    온 가족이 일정 맞추기가 어려워 조금 일찍 감사드린 어버이날!

    케익을 할지 떡을할지 고민하다 떡보의 하루 앙금 떡케익을 알게되었어요

    꽃과 떡케익을 한번에 라니!

    일석이조!

    처음하는 떡케익이라 긴가민가했지만 친절하게 해주시는 떡보의하루 사장님과 사진으로 본거 보다 더 이쁜 떡케익에 열어보자마자

    온가족이 감탄의 환호를 하였어요

    이제 매년 어버이날은 떡보의하루에 맡기는 걸로 ㅋㅋ

    맛도 좋고 모양도 이쁜 떡보의 하루 앙금떡케익 강추입니다!!!

    내 돈 주고 사 먹은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