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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생신~

    지난 12월 13일 엄마 생신을 맞아 떡케익을 보내드렸어요.


    직장생활을 하느라 먼곳에 있어 직접 축하드릴 수 없어서 엄마가 아침마다 운동하러 가시는 헬스장으로 떡케익을 배달했는데..


    함께 운동하시는 분들께 축하받고, 너무 맛있게 나눠 드셨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이틀후에 예비 시어머니 생신 때도 시어머니께서 근무하시는 회사로 보내드렸더니 너무 행복해 하셨습니다.^^


    멀리 계신 어른들께 보내드리기에는 떡보의 하루 떡케익이 최고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