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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보의 하루에서 돌떡을 준비했어요(백설기, 수수경단)
    설날 전날 떡보의하루에서 주문한 돌떡이 왔어요~!
    이번에도 백일때처럼 백설기와 수수경단을 주문했는데... 오후시간으로 해서...
    한 5시쯤 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12시에 와서 깜짝 놀랬다는..^^;;

     

    비가 왔는데... 비닐로 쌓여져서 하나도 젖지 않았네요~~

    백설기도 비닐에 쌓여져 왔는데 제가 뜯어봤어요~~

     


     


    수수경단 2.5kg... 2단으로 되어있어요..^^

    요 떡이 카스테라 고물로 되어있어서 참 맛이 있어요^^


    백설기 2.5kg.. 16조각이예요...^^

    백설기는 냉동실에 넣어놔도 맛있는 것 같아요~~

    시여니도 이번에 처음으로 백설기를 먹어봤는데.. 맛이 있는지 참 잘 먹더라구요..^^


    돌상에다가 셋팅해놓으니깐 참 이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