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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치룬 아들 생일과 그후~~

    아들의 11살 생일 때문에  미니 백설기를 주문하여 학교에서 파티를 하고는   좋아서

    아이의 진짜 생일날에서  딸기 백설기와  절편을  주문하여  파티를 하였답니다^^

    상에 올리기도 이뿌고  요번엔 딸기 설기를 주문하였는데요  예전에 둘째딸 백일에 주문을 해서 먹어본

    기억이 있어 요번에도 주문하였는데  살짝이 아쉬운 점은  예전보다 딸기 향이 약했고 

    뭔가 바뀌였는지 예전보다 달지않은  맛이 였어요 사실 저는  아무맛 없는설기보다는

    아이들이 잘 먹을수 있게 약간은 달달한 딸기 맛이 나는  설기를 원했거든요  실제로 예전에

    첫 구매였을때  제가 반했던 맛이 였죠 

    그냥 하얀 백설기가 아니라   대추나 딸기 호박 이란 이름의 설기는 약간의  좀더 강한 맛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그렇게 해주실꺼죠~~^^*

    아들 생일에 주문한 딸기 백설기와 절편을   식구들 다 조금씩 나누어 주고요~~~

    남은것은 냉동실에 넣어서  요렇게~~~

    해동하여   백설기는 20초  절편은 후라이펜에 바삭하게~~튀기면  겉은 바삭 안은 쫄깃한 절편을

    아무때나 먹을수 있다는~~~

    저희는 이제  생일때가 아니더라도  꾸준히 주문하여 냉동실에 체워놓고 먹을 생각이예요~~

    아이들 간식으로 짱이거든요~~국산이라  건강한 간식 주는거 같아 뿌듯합니다~~

    그런 사진으로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