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포토리뷰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가족들과 함께 엄마 68세 생신 축하파티를 했답니다.


    떡보의하루에서 주문한 케익이 제때 잘 배달되어서 대가족이 모여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초에 불이 켜지고 조카들이 큰 소리로 생일축하 노래를 부렀답니다.


    엄마가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저희 엄마는 케익보다 떡케익을 훨씬 좋아하셔서 주문했는데.. 다들 좋아하더라구요.


    떡보의하루 떡케익 덕분에 행복한 생신파티 됐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