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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한 마음도 전달하고, 어깨도 뿜뿜~
    동생 시댁에서 몇년 째 봄이면 딸기, 가을이면 배를 선물로 주시는 덕분에 맛있는 과일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함에 어떻게 보답할까 하다가 동생의 시댁으로 떡케익을 보냈습니다. 시할머니께서도 계시고 해서 더욱 좋아하시더라구요. 
    감사한 마음도 전하고, 동생 어깨도 뿜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