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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보가족의 하루
    2월 친정모친 생신떡에 이어 떡 좋아하시는 어머니와 오빠 동생 저는 간식으로 매일 즐겨 먹는답니다.가족이 오빠 빼고 밥은 1/4공기정도의 양으로 소식하는 편이지만 떡만큼은 매일 다양한 떡을 접한답니다.동네에서 매일 사먹다가 떡보의 하루를 알게되어 안성맞춤으로 ''오물오물 ''참새가족처럼 맛있게 먹는답니다.세심한 배려와 입에 찰지게 와 닿는 떡이 환상입니다. 떡보의 하루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