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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생신에 맞춰 떡보의 하루를 알게되었네요~
    작년까지 케이크와 선물대신 돈으로만 드렸었는데..
    금년에는 부모님이 떡을 좋아하셔서 떡으로 만든
    케이크를 알아보던중 떡보의 하루를 알게되었네요^^
    마침 거주지역(홍성내포)에 매장이 있어 문의후에
    홈페이지 가입도 하고 제품도 찾아보다가 쑥설기 발견!
    흰 백설기보다 쑥으로 색을 낸 쑥설기로 주문하였습니다.
    어제 주문하여 방금 오전 11가 되기전에 같이 주문한
    식혜까지 친절하신 사장님덕에 무사히 잘 받아서
    아버님 생신을 잘 치루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꽃앙금도 많이 달지않고 쑥설기 또한 맛있었습니다~^^
    어머님 생신때는 흰 백설기로 주문해볼까 합니다.
    약속시간 내에 직접 배송까지 해주신 홍성내포점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