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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리뷰

    떡케익도 쌀케익도 잘 먹었답니다.

    평소에 떡을 좋아하는 편이라 잘 먹기도 했지만,
    떡보의하루 황금네거리점에서 남편의 생일이라 쌀케익을 사면서 혹시나해서 스토리를
    케익위에 작성해줄수있는지 부탁을 했었어요. 내용이 6줄되는 좀 긴 내용이라 부탁해서
    안되면 어쩔수 없고 되면 감사하겠다생각하고 부탁을 드렸더니,
    제빵사분이 흔쾌히 문구를 너무예쁘게 적어주셨어요.
    그날 무뚝뚝한 남편도 감동이라며 사진을 찍어서 간직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