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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돌잔치 떡을 주문했어요.^^
    첫째 두돌때 소량으로 떡 주문할 곳을 찾다가 떡보의 하루를 알게 됐어요. 소량도 되면서 맛도 좋고 배달까지 되니 너무 편하고 좋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회원가입을 하고, 이후로 첫째 세돌, 둘째 백일, 첫돌까지 계속 떡보의 하루에서만 주문하게 되네요.^^ 이제 떡보의 하루 매니아입니다.ㅎㅎ 어른들도 맛있다고 해주셔서 계속 시키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더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