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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케언니의 쉰한살 생일잔치
    비록 참석은 못했지만 울친정 부모님이 광양으로 이사 가셔서 올케언니가 결혼후(처음으로 양가어르신 같이함)시부모님 친정엄마의 축하를 받는 생일날! 시누이인 내가 미리 생일에 맞춰 떡 예약을 했다.
    떡보의하루떡이 이렇게 큰 의미를 줄줄이야~♥
    울부모님, 사돈어르신, 친정오빠, 올케언니 한자리에 둘러 앉아 생일파티 사진을 고맙다며 보내 주었다. 올케언니!
    떡보하루떡 기운으로 내내 건강하고 좋은일이 많이 생겼으면 하고 기도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