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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의 난을 보낼까?
    축하를 하여야  겠는데 난을 담은 화분을 보낼까하고 많은 고민 고민하다가 아! 하고 생각난 것이 떡보의 하루 케익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쁜 고구마 케익을 선정하여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케익을 보내고도 혹여 싫어하지는 않을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카톡으로 케익 사진을 보내주면서 너무 이쁘게 맛있는 것을 보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들었습니다. 작은 마음을 보내고도 큰 고마움을 듣게 해준 떡보의 하루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