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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마니 이사가셨어요☺️
    어머니가 하늘나라로 이사를 가셨어요.
    함께 지내셨던 시어머니가 병환으오 돌아가시고, 도음을 주셨던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떡보의 하루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스티커까지 하니 하나 붙여서 보내주시니 마음이 흡족하였습니다.
    받으시는 분들도 좋은 떡을 답례로 받게 되어 많이 기뻐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