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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내미 생일
    오늘은 해마다 입춘때가 생일였는데 하루 앞댕겨 졌네요
    벌써 백일때부터 매장가서 주문했는데 이제 어느덧 11살이 되었네요
    올해도 아프지 말고 지금처럼 건강하고 이쁜딸이 되어주령
    너를 응원하는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