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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의날 최고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이 가정어린이집이 아니라 선생님들이 많으세요
    저희 아이는 연장반까지 이용해서 모든 선생님들이 돌아가면서 아이를 봐주시기 때문에 담임선생님 한 분만 챙기기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매년 선생님들 모두에게 핸드크림과 립밤 같은 선물을 보내드렸는데 올해는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마침 떡보의 하루에 선생님들께 개별로 선물 할 수 있는 카네이션 떡이 있더라구요 ^^ 가격도 합리적이고 너무 이뻐서 주문했습니다
    선생님들 14분이신데 선물 보내놓고 어떤 맛인지 선물 준 사람은 모르면 안 되니.. 저는 16개를 주문해서 아이와 함께 먹어봤어요ㅋㅋㅋ
    아침 일찍 7시에 집까지 배송해주셨고 출근 전에 어린이집에 전달해주고 저희는 저녁에 와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선생님들도 너무 예쁘고 맛있다고 하셨어요 다른곳에도 이런 비슷한 앙금떡 있긴 한데 찾으러 가야하고 퀵으로 배송 받아야하고 번거로운데
    집 가까운 곳에 떡보의 하루가 있어서 아침 배송도 해주시고 맛도 좋아서 내년에도 또 시켜 보려고요 ^^ 아주 대만족이예요
    저는 선생님들이 개별로 가지고 가실 수 있게 따로 투명 쇼핑백을 준비해서 한개씩 담아서 나눠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