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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국에서도 따뜻한 마음🥰
    한국에서도 열심히 살고 있는 여동생 생일이라 타국에서 생일 케익을 주문했어요. 원래 명절부터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모님 생신에 떡보의 하루에서 각 기념일에 맞는 떡을 배송했는데 타국에서도 이렇게 주문할 수 있다는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떡보의 하루…계속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