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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보가 필요한 하루
    어르신 주간보호센터에서 생신잔치를 위해 예쁜 하트가 넣어진 백설기를 주문했습니다.
    맛도 좋지만 어르신들께서 한 번에 드실수 있는 크기라 만족도가 더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