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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일엔 떡보죠~~^^
    올해 엄마 생신에도 어김없이 떡보의하루 떡케이크를 준비했어요.
    매년 양가 부모님 생신이나 어버이날, 명절처럼 의미 있는 날에는 항상 떡보의하루 떡케이크를 선물로 드리고 있는데,
    받으시는 부모님들도 너무 좋아하시고, 저희도 믿고 주문할 수 있어서
    이제는 저희 가족에겐 빠질 수 없는 선물이 되었어요.

    이번에는 언니랑 상의해서 조금 더 특별한 구성을 골라서 보내드렸는데,
    안전하게 잘 도착했고, 열어보자마자 엄마가 "어머 이거 너무 예쁘다~" 하시며 감탄하셨어요.

    투명한 플라스틱 뚜껑 안에 알록달록한 떡들이 가지런히 담겨 있고,
    중앙에는 앙금으로 만든 장미꽃이 장식되어 있어서 마치 꽃다발을 받으신 것처럼 기분이 좋으셨다고 하더라고요.
    시각적으로 정말 예쁘고 정성이 가득 느껴져서, 선물 받은 분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떡 종류도 너무 다양하고, 하나하나 식감도 정말 좋아요.
    쫀득쫀득하면서도 너무 달지 않고, 고소한 콩고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떡들도 있어서 어른들 입맛에 딱이에요.
    엄마는 떡 하나 드실 때마다 "이건 또 무슨 맛이야~?", "이건 안에 뭐가 들었네~" 하시면서 즐겁게 드시더라고요.
    작고 예쁜 사이즈의 떡들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여러 맛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고, 함께 나눠 먹기도 좋아요.

    무엇보다 떡보의하루의 떡케이크는 ‘센스 있는 선물’이라는 인상이 강해요.
    기존의 생크림 케이크나 과일 바구니와는 또 다른 감성이고, 무엇보다 부모님 세대에는 떡이 더 친숙하고 감사한 마음이 잘 전해지거든요.
    저희도 처음에는 ‘떡으로 케이크라니 어떨까?’ 싶었는데, 막상 드려보니까 반응이 너무 좋아서 그 이후로는 특별한 날에는 항상
    떡보의하루로 정착했어요. 선물 받으시는 분도, 드리는 저희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그런 선물이에요.

    이제는 저희 집의 필수 코스가 되어버린 떡보의하루 떡케이크.
    앞으로도 부모님 생신이나 감사한 날이 있을 때마다 계속 이용할 예정이에요.
    정성이 느껴지고, 맛도 훌륭하고, 비주얼도 예쁘고, 무엇보다 받는 분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는 선물이라서 정말 추천드립니다.
    고민하시는 분들께는 꼭 한번 드려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진심이 전해지는 선물을 찾고 계시다면, 떡보의하루가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