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포토리뷰

    떡을 좋아하지 않던 나를 떡보로 만들어준 떡보의 하루~


     



     


    바로 지난주였던 설을 위해 떡보의 하루에서 주문한 떡이랍니다~


    구름떡 1kg과 개별포장떡 2kg을 주문하였지요~


    구름떡은 차례상에 올리기 위해 주문했고 개별포장떡은 그냥 신랑이랑 먹으려고 주문했답니다~


    사실 저희 부부는 떡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였어요~


    그러던 어느 날, 지인분이 신랑 생일에 선물로 보내주신 떡보의 하루 떡케익을 먹어보고는 그만 반해버렸지요~


    특히나 찰떡류가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조금 두기만 해도 쉽게 해동이 되어 먹기도 편하고 너무 달지 않은 그 맛 또한 완전 마음에 들더라구요~


    포장 또한 잘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구름떡 보다는 개별포장떡이 훨씬 맛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만간 약밥만 따로 주문해야할것 같아요~


    약밥 너무 맛있더라구요~


    가격대가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좋은 재료로 만들어 집까지 배달해주셔서 편하게 먹을수 있으니 다 감수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상, 앞으로도 쭉 떡보의 하루와 함께 하고픈 떡보가 된 부부 이야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