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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떡은 떡보의 하루에서~!

    아이들 생일떡은 항상 떡보의 하루에서 수수경단을 시키게 되네요.

    아침 일찍 배달해 주셔서 생일상에도 떡을 같이 올릴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케익보다 떡을 더 잘 먹더라구요.

    주변의 이웃들과도 맛있게 나눠먹었어요.

    올 여름 둘째 생일 때도 또 주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