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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저의 간식
    항암중인신 엄마가 믿고 드실수있는 메이커에요 이번에 절편이 드시고 싶다고 해서 바로 사드렸는데 너무 맛나게 잘드셨어요 ㅡ게다가 울집 말티즈도 쌀로된간식을 좋아해서 엄마가 정리중에몰래 한봉지 물고 도망까지 갔어요 ㅡ다행히 먹진못해도 유혹을 참기가 어려웠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