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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단이랑 약밥 받았어요~


    얼마전 시아버님 제사가 있어 떡보의 하루에서 떡을 주문했습니다~


    신랑이 좋아하는 경단과 제가 좋아하는 약밥으로 주문했구요~


    주문시 작성했던 시간에 딱 맞게 가지고 오셔서 무리없이 제사 모실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먹기 편하게 경단은 5알씩, 약밥은 2개씩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중인 모습이예요~


    단음식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우리 부부에게 떡보의 하루 떡은 아주 좋은 간식이자 한끼 식사 대용까지 가능하게 해주는 요긴한 제품이네요~


    다가오는 추석에는 송편을 한번 주문해 볼까 합니다~


    앞으로도 떡보의 하루와 늘 함께 할것 같네요~